top of page

"계속 앞만 보고 달리자."

네펠리3부두상__.png
  •  이름 

  •  성별 

  •  나이

  • 키·체중

: 네펠리 헤이즐렛 / Nephele Haislett

: 여성

: 20살

: 168cm / 52kg

BB텍스트관계.png
frame.png
frame.png

❚ 외관 ❚

네펠리3부전신__.png

[Hair]

은은한 은색빛이 도는 보라색 머리카락은 곱슬끼를 머금었다. 

윗머리는 층을 쳐내어 바깥으로 잔뜩 뻗친 모양새로, 자르지 않고 계속 기르고 있다.

방해되지 않게 땋아서 정리하고 다니는 중.

[Face]

동그랗고 짧은 눈썹과 날카롭게 올라간 눈은 어울리지 않아보이지만 생각 외로 각자 조화를 이루어 꽤나 호감이다.

붉은 눈동자는 애교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강렬한 느낌을 들게하며 왼쪽 눈에 안대를 계속 착용하고 있다. 

콧잔등 위와 보는 사람 시점 입 오른쪽에 점이 있어 한번 더 눈길이 간다. 

생채기가 마를 날이 없어 얼굴에는 항상 흉이 져있다. 

[Body]

몇년 전 보다 키가 더 컸다. 체중도 조금 더 늘었지만 오히려 더 말라보인다. 

[Costume]

안쪽부터 검은색 목폴라, 회색 후드집업, 네이비색 자켓으로 껴입고 있다.

더위를 많이타지만 쓸리거나 다치는 것을 위한 일종의 대비책인듯 하다. 

목에는 포켓목걸이를 걸고있다.

❚ 성격 ❚

[침착한. 그래도 장난끼 많은]

그는 여전히 그였다. 무슨 일이 생겨도 언제나 그대로 크게 바뀐 모습 없이 본인의 자리를 지켰다.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의문이 들 때가 많았으나 그것까지 생각할 시간 같은 건 없었다. 

 생활에 적응해나가기 위해 계속해서 침착해졌을 뿐. 더 이상 무슨 일이 생겨도 울지 않는다.

우는 것을 택하기 보다는 그 자리에서 다른 일을 하거나 뛰는 것을 택했기 때문이다. 

 

친구들에게 언제나 살갑게 굴며 솔직하게 호감을 표하는 모습 또한 여전하다.

분위기를 풀기 위해 스스럼없이 농담도 할 줄 알며, 다양한 화제전환에 능숙하다.

 

[눈치빠른, 대범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나 상대방의 눈치를 보는 건 여전하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나아갈 수 없다는 조언을 듣고는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했다.

노력한 덕에 그의 움직임은 점점 대범해졌다. 

그러나 주변의 흐름을 잃고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은 어릴 적부터 이어온 습관 같은 것이기에 쉽게 버릴 수 없었고,

스스로도 나쁘다고 느끼지 못했기에 타인의 눈치를 보는 것은 쭉 이어져 오고있다. 

 

언제나 적정한 선을 지킬 줄 알았지만 어느순간부터 선을 넘을때가 가끔 존재한다.

그 선을 넘지 않으면 언제나 그 자리에 머무는 것 같아서. 그래도 여전히 친구들의 반응과 언행에 기민하게 반응한다. 

 

[배려심 깊은, 정의로운]

항상 그렇듯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고 작은 이야기에도 귀 기울인다. 

특히 타인과의 관계에서 트러블과 언쟁을 원치 않기에 지고 넘어가는 편이 많았으나,

최근에 들어서는 그리 져주고만 있지는 않은 듯하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은 꼭 하는 편이며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어필하기도한다. 

 

본인보다는 타인의 의견을 중요시 여기며 부당하거나 차별당하는 일을 혐오한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는 묵인할 때도 있는듯. 상황에 맞춰 타협하고 있다.)

❚ 기타사항 ❚

[생일 & 혈액형]

1월 5일

rh- AB형

 

[가족]

부모님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언니 한 명.

 

계속해서 휴대폰을 확인하며 가족의 생사를 신경쓰고 있다. 

친구들에게 티는 내지는 않지만, 거의 가족을 다시 만나기 위해 버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상태.

 

[호불호]

이제 호불호같은 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있다.

좋은게 좋고, 싫은게 싫다. 그 경계마저 흐릿해져간다.

 

[특기 & 취미]

취미: 할 수 있는 모든 것들. (드림캐쳐 만들기, 일기, 뜨개질, 색종이 접기… 등)

특기: 달리기, 보드게임

 

[습관]

목소리는 살짝 낮은 톤이지만 애교스러운 분위기가 흐른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목소리로 또박또박 자신의 의견을 어필하는 편.

 

감정표현이 풍부한 편이지만 최근들어 자신의 감정을 능숙하게 숨길 수 있게 되었다. 

뻔뻔하게 거짓말도 칠 수 있다. 

 

여전히 추위를 별로 타지 않는다.

하지만 추위보다는 안전을 위해 겹겹이 껴입는 중. 

 

[운동]

 

계속해서 우울해지기 않기 위해 빼먹지 않고 매일 운동한다.

 

파쿠르도 꾸준히 하고 있다. 이제는 조금의 생채기만 남고, 멀리까지 다녀올 수 있다. 

혼자면 되도록이면 다니지 않았지만, 이제는 혼자도 능숙하다. 

 

[억제제  & 백신]

 

2021년 12월, 처음으로 백신이 완성 되었을 때 잠시동안 희망을 느꼈다. 그러나 곧 실패로 이어진 상황에 절망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마음을 정리했다. 

계속 절망에 빠져있을 수는 없으니까. 그 다음은 평소랑 똑같았다. 또 다시 좀비를 잡아 연구원들에게 배달하는 일을 반복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만 나쁜 생각이 들테니.

 

만약 백신을 계속 완성하지 못해도 그는 삶을 포기할 생각이 없었다.

 

그가 감염자를 대하는 태도는 항상 똑같다.

 아무일 없다는 듯, 평소랑 다름없이 웃는얼굴로 말을 걸거나 장난을 치고 있다.

frame.png
frame.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