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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거랑 영 딴판이잖아. 재미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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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성별 

  •  나이

: 미구엘 하이트만 / Miguel Heitmann  

: 남성

: 1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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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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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귀찮음 문제로 제대로 자르지 않아 기른 뒷머리는 묶고 다닌다. 아직 성장기라 6개월사이에 2cm는 자랐다.

❚ 성격 ❚

[ 가벼움, 의욕제로, 제멋대로 ]

그다지 크게 변한 점이 없어 6개월전의 모습과 다를 것 없다.

여전히 잘 웃으며 별 문제없이 지내는 중이다. 제멋대로에 남들의 시선 같은 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자신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이에게는 자신도 진심으로 대하며 솔직한 상대에게는 솔직하게 대하는 차별적인 모습을 보이나 대부분은 장난인지 진심인지 알 수 없는 가벼운 태도 때문에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알기가 힘들긴 하다. 예전이라면 그래? 하고 웃고 넘어가는 대화에 이제는 종종 그래서? 라는 태도를 보이곤 한다.

❚ 기타사항 ❚

- 타고나길 타고난 것과 배운게 있어서 치고받는 싸움에 능하다. 

- 주변의 사건사고에 크게 당황하지도 않으며 남들은 충격 받을만한 범죄적 상황을 목격해도 아무렇지 않게 넘긴다. 

- 국적은 러시아 본명은 미하일 야코블레프. (Михаил Яковлев). 딱히 숨기는 것은 아니라 흘러가는 대화속에 자연스레 이 이름을 알게 된 사람이 있을지도.

- 손이나 팔뚝에 자잘한 상처가 생긴것 빼고는 아직까지 크게 다쳐오는 일은 없었다. 

- 어울려 노는것이 아니라면 혼자 있을 수 있는 공간을 찾아 시간을 보내는 편.

- 회계조에 배정받을 때 가장 일을 설렁설렁 함.

- 운동은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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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문답 ❚

  • 쉘터가 막 자리를 잡아가던 과정, 타 건물의 붕괴로 콜로니 주변에 좀비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냥 대피한다면 우리의 보급로가 차단될 위기에 처해 있다. 누군가는 나서 좀비를 사살하고, 누군가는 유인책을 세워 길의 차단을 막았을 것이며, 누군가는 콜로니에 숨어있었을 것이다. 어쩌면 이미 보급에 나서 이 사건에 참여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당신은 어디에 있었을까?

    •  쏟아지는 좀비를 사살했다. 근처에서 봤던 사람이라면 싸우는 모습이 자연스럽고도 능숙해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을 수도 있다. 처음에는 이것들도 사람인가? 하고 잠깐 생각했던 적이 있지만 이제는 아무 생각 없어 보인다. 

 

  • 우리 말고도 다른 생존자의 콜로니가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우리는 그들과 만나 화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시청에서 만났던 생존자 무리에 대한 기억으로 반대를 하는 이도, 또 결국 인간은 협력해 살아나간다는 생각으로 협력에 응했던 이도, 어떤 상황이 될 지 지켜본 이도 있을 것이다. 당신은 어느쪽에 서 있었을까?

    • 다른 생존자 무리가 달갑지는 않았지만 딱히 겉으로 티내지는 않았다.  도움이 될 때는 손을 잡고 아니라면 내치면 된다고 생각한다. 나서서 내뱉는 말은 없었으나 의견의 과반수에 손을 들었다. 타 콜로니 사람들은 계속 경계 중.

 

  • 좀비 사태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을 무렵, 무전을 통해 다른 콜로니가 아닌, 외부에서 연결되는 송신음을 들었다. 아주 짧았고 다시는 연결되지 않았지만.. 아직 외부에서 통신의 시도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주는 내용이었다. 당신은 이 내용에 대해 회의적이었을까? 희망적이었을까?

    • 아, 그랬어? 같은 반응. 회의적인 태도는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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