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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길지 내기할래요? 나는~

아, 저기 3번 선수한테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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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성별 

  •  나이·학년 

  •  키·체중 

  •  부서​ 

: 판도라 판데모니엄 / Pandora Pandemonium

: 여성

: 17살 / 12학년

: 178cm / 65kg

: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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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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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간 눈꼬리에 처진 눈썹. 파충류 같은 눈동자. 염색한 시크릿투톤 칼단발.

길쭉하고 체격 좋은 몸에 넓은 어깨, 손과 발이 평균보다 크다.

❚ 성격 ❚

[가벼운, 마이페이스, 충동적인, 안이한 변덕쟁이]

언제나 가볍고 여유로운 태도에 말하는 투나 행동이 무게가 없이 한만하다. 아무한테나 잘 치대고 장난도 곧잘 치며 입만 열면 거짓말에 비틀고 비꼬고, 뱉는 말은 항상 바뀌기 일수. 진정성이라고는 보이지 않으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된다. 허나 감정 표현만은 솔직한 축에 속한다.

세상만사 흘러가는 대로 살지만 변덕스럽고 다소 충동적인 면이 있다. 그 행동의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문제가 생겨도 책임을 지려하지 않으며 그럴 수도 있다는 식으로 대충 넘기는 편. 어떤 상황이건 깊게 생각하려 하지 않는다. 자기가 재밌으면 그만이니까.

간혹 고압적으로 구는 경향이 있지만 자존심이 그리 쎈 것도 욕심이 많은 것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쉽게 굽히고 포기할 수 있다. 그렇다고 상대가 고압적으로 구는 건 내켜 하지 않는다. 굽히는 건 자신의 의지여야 하며, 어쩔 수 없이 굽혀야 할 때에는 어떤 식으로든 보복하는 편.

❚ 기타사항 ❚

- 1월 8일 생. A형.

- 취미, 호불호는 그때그때 입맛 따라 바뀐다. 

- 기본 신체능력이 뛰어나며 수상 경력도 꽤 있으나 성적은 기분에 따라 들쑥날쑥.

 

- 수영을 제대로 시작한 건 14살. 꽤나 즐기고 있다.

 

- 수영 말고도 건드려보는 분야가 많다. 큰 이유는 없고 그냥 하고 싶으니까. 학교에 있는 대부분의 부서에 기웃거린 전적이 있다. 

 

- 최근에는 원예를 시작해보겠다며 작은 화분 열댓 개를 방에 들였는데 빠르게 흥미를 잃어 방치 중이다.

이름도 지어줬다.

 

- 슬럼가 출신. 부모님은 어릴 때 돌아가셨다고 여기고있다. 위탁가정을 전전하던 중 13살 때 부유하고 성품 좋은 친척이 그를 거둬들였고 여태 신세 지고 있다. 사이는 좋지만 친척은 그의 행동 때문에 골머리를 꽤나 썩는 듯.

 

- 말보다는 몸이 먼저 나가는 편으로 3년 전까지는 폭행 사건을 일으킨 적이 잦았다. 범죄 인식도 낮은 편이지만 사회화는 잘 되어있다. 친척이 교육에 꽤나 애를 썼다. 

 

- 자잘한 사고를 자주 치나 큰 사고는 치지 않는다. 이유는 친척을 좋아하니까.

❚ 생활기록부 특이사항 ❚

온천욕이 하고 싶다는 이유로 수영장을 뜨거운 물로 가득 채워 입욕제를 푼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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