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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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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성별 

  •  나이·학년 

  •  키·체중 

  •  부서​ 

: 미구엘 하이트만 / Miguel Heitmann  

: 남성

: 17살 / 12학년

: 185cm / 88kg

: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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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관 ❚

곱슬거리는 어두운 흑갈색 머리카락에 진하게 살짝 올라간 눈썹. 

올리브색에 붉은끼가 도는 눈. 활짝 웃지 않는 이상 친절한 인상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

 큰 키에 팔다리가 시원시원하게 쭉 뻗어있다. 

❚ 성격 ❚

[ 여유롭고 느긋한 ]

평소에 하는 행동을 보고 있으면 굉장히 여유롭고 아주 느긋하다. 지각을 해도 도통 뛰어가는 법이 없으며, 마냥 웃으면서 앞으로 닥쳐올 미래는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가볍게 생각하는 타입이다. 그럼에도 용케 문제없이 학교생활을 즐기고 있다. 학업에 약간의 불성실함이 있는 것 정도는 문제지만.

 

[장난기 넘치는]

친구들에게 장난치기를 좋아한다. 자는 친구의 얼굴에 낙서하거나 뒤에서 놀래키기 등 상대방의 놀란 표정을 보고 잘 웃곤한다 이로 인해 심성은 좋다고 말할 수는 없으나, 악의가 없기에 딱히 나쁘지도 않다. 가끔은 지나친 장난을 쳐서 상대가 기분 나빠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 친구들에게 빠르게 사과하곤 한다.

 

[의욕 제로]

학업 관련해 조금이라도 의욕을 보여야 하는 것을 극도로 귀찮아한다. 어쩌면 뺀질거리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딱히 숨기지도 않는다. 제일 의욕이 있을 때는 친구들이랑 어울리며 놀 때. 수업 시간에 빠지거나 운동을 빼먹거나 하지는 않지만 수업 시간에는 자주 잔다.

 

[제멋대로인]

종종 어디로 튈지 예측하기 힘들다. 잘 대화하다가도 갑자기 주제를 바꾸거나, 제멋대로 굴곤 한다. 집중력이 짧아서 한 주제에 오래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 기타사항 ❚

- 생일은 9월 2일


- 사랑받는 외동 아들이다. 부모님 사이가 좋으셔서 가끔 두 분의 애정표현을 보며 질색한다.


- 아무것도 안하는 것치고 성적이 상위권이다. 수업시간에 창밖 보면서 멍때리기를 좋아하면서 용케 그 성적이 유지되는 중. 담당 선생과 자주 이야기 하는 것이 자주 목격된다.


- 골프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취미삼아 가는 걸 따라다니다가 시작했다. 골프를 할 때는 앞머리를 올리고 한다.  


- 불화를 일으킨 적이 거의 없으나 딱한번 시비가 털려 격투기 전공 학생과 싸운적이 있는데 압도적으로 이겼다. 전공 학생을 이겨서 제법 말이 돌았던거 같지만 금방 흘러간 소문이 되었다.

- 편식하는 것 없이 모든 음식은 잘 먹는다.

❚ 생활기록부 특이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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