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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하기 싫은거면, 내가 대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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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성별 

  •  나이·학년 

  •  키·체중 

  •  부서​ 

: 마릴린 헤슬러 / Marilyn Hasler

: 여성

: 17살 / 12학년

: 177cm / 52kg

: 체조 - 리듬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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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관 ❚

옅은 갈색 머리카락. 빛을 반사하지 않는 흐릿한 녹색 눈동자. 늘 단정한 차림새. 긴 머리카락은 대부분 높이 틀어 올려 감아 묶는다. 길고 판판한 몸은 말랐으나 아주 단단하다. 전체적으로 흐릿하고 단정한 인상.

❚ 성격 ❚

다정한 / 높은 피암시성 / 적은 감정표현

 

 다정하다. 자신에게 애정을 표하는 이들에게 약하다. 곤란한 부탁이라도 거절하는 일이 드물며, 자신을 내주는 데에 거리낌이 없다. 인간관계에서 자존심을 세우지 않는다. 사실상 그가 ‘호구 잡히지 않은’ 관계가 더 드물 지경. 

 타인을 위하는 성질은 상냥한 태도를 고수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상대가 바라는 자신을 파악하여, 그들이 원하는 모습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누구에게나 상대가 바라는 선까지만 머물며, 바라는 역할을 맡는다. 다르게 말하면, 타인이 요구하는 모습 뒤에서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 거의 없다. 

 무디다.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일이 적고, 매사에 덤덤하게 반응하여 쉽게 흥분하지 않는다. 말보다 행동이 빠르고, 표정 변화도 많지 않다. 외부 자극에 둔하여 반응하지 않을 뿐이지만, 종종 내뱉는 말에 뜬금없이 냉소적인 구석이 있어 오해를 사는 일이 있다. 그게 아니더라도 무뚝뚝하거나, 혹은 무기력한 이미지. 

❚ 기타사항 ❚

  • 1월 31일생. 뉴욕 출신.

  • 뉴욕 소재의 발레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집안의 외동딸. 부모님은 실력으로도, 오데트와 지그프리드로 만나 사랑에 빠진 로맨스로도 유명했던 발레 무용가 출신. 두 사람이 함께 운영하는 스튜디오는 클래식한 발레의 아름다움을 강조하기로 정평이 났다.

  • 마릴린 역시 발레를 전공하다가, 9학년에 리듬체조로 종목을 변경했다. 전향이 늦은 만큼 대단한 성적을 기대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연습량은 손에 꼽히게 많다.

  • 의외로 자극에 약한 편. 중독적이고 자극적인 오락과 유흥에 쉽게 넘어간다. 체중 조절을 이유로 마음껏 먹어본 일은 손에 꼽지만, 좋아하는 음식들 역시 자극적인 류.

  • 중상위권을 유지하는 성적. 많은 연습량과 정석적인 생활규칙, 습관이 되어버린 식이조절. 모범적인 학생이자 선수.

  • 약한 근시가 있다.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때면 종종 안경을 쓴다.

  • 애칭은 매리, 린, …. 사실 어떻게 불리든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 상대에게 불리면 자신이려니.

❚ 생활기록부 특이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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