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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제로포인트에서

스트로크가 극적이지~?”

제리드 다코스타 두상.png
  •  이름 

  •  성별 

  •  나이·학년 

  •  키·체중 

  •  부서​ 

: 제리드 다코스타 / Jeride Dacosta

: 남성

: 17살 / 12학년

: 184cm / 71kg

: 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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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관 ❚

제리드 다코스타 전신.png

머리카락이 사방으로 뻗쳐있는 스타일인데 의외로 말끔해 보인다. 

눈은 짙은 붉은색으로 안광이 없으며 탁한 편이다.

인물 기준으로 입술 오른쪽 아래, 오른쪽 목에 점이 있다. 몸에도 손목이나 이곳저곳에 점이 많은 편.

피어스는 총 10개. 양쪽 귀에 같은 디자인을 착용하고 있다.

❚ 성격 ❚

[전략가]

높은 승률에는 운도 따라주겠지만, 특유의 비상한 머리로 경기마다 최적의 전략을 머리에 그려 넣고 자신이 승리하게끔 유도한다. 그러한 방법들을 유추해내기 위한 에너지는 호기심과 도전 욕구, 모험적 성향. 새로운 것이라면 사람, 상황, 물건 등 가리지 않고 모두 받아들인다.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내 눈앞의 사람의 상황이라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까?’ 같은 의문을 시작해 머릿속으로 여러 상황을 그려낸 후, 자신의 승리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택한다. 받아들이는 것이 많긴 하나, 자기 기준이 확고해 생각이나 물체 같은 것들이 성에 차지 않거나 결함이 있다면 흥미가 뚝 떨어져 쉽게 내쳐버린다.

[승부욕]

다른 것에는 아무 생각이 없는데 승리에 집착하는 경향이 크다. 승리를 위해서 일상 속에서 투자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인 것도 있지만, 자존심이 강하기 때문에 패배를 용납하지 않는다. 자신은 언제나 자신이 정해둔 완벽한 루트대로 승리만을 향해 가야 한다는 강박이기도 하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자신감과 자존감이 심각하게 높아서 ‘쟤는 저래도 되는 거야?’ 싶을 정도로 자기 마음대로 굴곤 한다. 그런 행동들은 대부분 즐겁고자 하는 마음에서 기반된 것들인데, 때문에 장난기가 다분하여 주변의 원성을 사기도 한다. 하지만 영 밉지 않은 스타일인지라 교우 관계가 의외로 원만하다.

혼자 있는 것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늘 무리에 껴 있거나 먼저 나서서 사람을 모으는 타입. 하지만 그렇게 자신의 곁에 있어주는 사람을 동등하게 보질 못한다. 나쁘게 말해 자신보다 아래로 보는 경향이 크다. 이런 성향을 남에게 티를 내지는 않지만 은연중에 그런 분위기가 풍기기도 한다.

 

[천하태평]

경기 외에는 태생이 여유롭고 느긋하다. 어린 나이지만 하도 여러 사람과 만나며 산전수전 다 겪은지라 그 덕에 처세가 꽤나 좋다. 이런 점들이 여유로운 성격에 한몫하고 있는 듯.

무슨 일이 있어도 대수롭지 않다는 듯 태평한 반응을 보이는 게 대부분이고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나사빠진 한량]

경기 주간이 아니면 지독할 정도로 한량처럼 산다. 경기로 벌어둔 용돈도 많겠다, 일상생활을 대충대충 해치우듯 한다. 그야말로 학교를 놀러 가는 케이스. 성적은 적당히 경기 출전 허가가 날 정도로만 올려두고 시험문제도 대충대충 되는대로 풀어버린다. 경기 외의 것에서 힘쓰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에게 흥미는 많으나 쉽게 싫증 내기 때문에 사람 사이의 만남도 굉장히 가볍다.

❚ 기타사항 ❚

  • 뉴욕 맨해튼 출신. 정치인인 부모님 아래에서 외동으로 태어나 원하는 것은 다 누리고 살았다.

 

  • 자기 관리를 굉장히 잘 하는 편이다. 헤어 스타일링이나 향수는 기본이고 액세서리 하는 것도 좋아한다. 건강에도 관심이 많아서 보약을 달고 산다. 음식 섭취도 규칙적으로 몸에 좋은 것 위주로 먹는다.

 

  • 경기 승률이 비정상적으로 높다. 단순히 말해 타고난 실력을 갖고 있다. 

당구가 올림픽에는 속하지 않는 종목이라 그 시기에는 한가하지만, 그 외에 열리는 모든 당구 종목 대회에서 우승컵을 휩쓸고 다닌다. 가장 자신 있는 것은 4구(four-ball) 취미로 자주 즐기는 것은 포켓 게임. 

그런데 종목이 종목인지라 힘은 동급생에 비해 약하다. 대신 머리가 상당히 좋고, 장기전에도 지치지 않는 정신력, 상황 파악 센스가 탁월하다.

 

  • 경기가 없을 때마다 사귄 애인들에게 삼일에 한 번씩 차이곤 한다. 

뺨에 손자국이 남은 채로 학교를 거닐거나, 선생님에게 불려가서 제대로 혼쭐이 난 적이 많다. 몸가짐이 가벼운 것은 아니고 상대가 누구든 고백을 받아도, 그래~ 간다고 해도, 그래~ 하는 식의 태도라 늘 빠르게 차여버리곤 했다. 

 

  • 한 번 크게 난리가 난 이후부터 애인은 절대!!!!! 사귀지 않는다.

❚ 생활기록부 특이사항 ❚

결승전 도중 유도선수였던 구애인이 경기에 난입해서 뺨을 강하게 내려치자마자 기절해버려서 기권패 된 것이 티브이로 송출되어서 아주 유명하다.

위 경기가 유일하게 패배한 경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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