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아~ 거봐 할 수 있다니까! 나이스 샷~”

딜론 프레이저_두상.png
  •  이름 

  •  성별 

  •  나이·학년 

  •  키·체중 

  •  부서​ 

( Commission by : @HalfPHalfC_ )

: 딜론 프레이저 / Dylon  Frazier

: 남성

: 17살 / 12학년

: 174cm / 70.5kg

: 골프

BB텍스트관계.png
frame.png
frame.png

❚ 외관 ❚

딜론 프레이저_전송용.png

( Commission by : @HalfPHalfC_ )

❚ 성격 ❚

[정많은/도전적/말 잘듣는/혼잣말이 많은 열정맨]: 

 

“연습해야 하지 않냐고? 네가 더 중요하지. 무슨 소리야~!“

인간관계에 신경을 많이 쓰고 많은 사람과 있는 것을 좋아한다. 타인의 이야기를 항상 최선을 다해서 들어주고 문제가 있다면 직접 그 자리에서 자신의 해야 할 일보다 먼저 해결책을 몇 시간이나 같이 고민할 정도로 매 순간순간 상대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 편이다. 이로 인해 본인이 피해를 보는 것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는다. 욕은 일절 담지 않으며 무겁거나 진지한 상황에 놓이는 것을 힘들어하는 편이라 먼저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환기하려 애쓴다.

“그래~ 이거지!! 한계를 뛰어넘는 이 느낌!”

승패에는 크게 연연하지 않는 편이나 스스로에 대한 기준을 두고 이를 뛰어넘는 데에 큰 희열과 감동을 한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에 거리낌이 없고 한번 하기로 한 것은 될 때까지 무식하게 반복하면서  수천의 시행착오를 거듭해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면 그제야 끝낸다.

 

“ 이거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야? 우리 다시 생각해보자. ”

정해진 교칙이나 약속, 규칙에 충실한 삶을 보낸다. 자기보다 높은 사람이 하지 말라는 건 죽어도 안 하고 하라는 건 누구보다도 나서서 모범이 되고자 한다. 만약 친구가 규칙을 어기고 무엇을 하자고 하면 전력으로 말리면서 차선책을 생각하지만 영 방법이 없으면 일단 같이 저지르고 바로 다음 날 새벽같이 교무실로 자수하러 가지 않으면 그날 하루 동안 자신을 자책하면서 끙끙 앓는다.

“ 여기서 반대 방향으로 달려서 3초 뒤에 점프하고 아이템을 먹은 다음에 다시 뒤로 돌아서 적을 회피하고 보물 상자가 뜨면 당장은 안 연 다음에 보스 몬스터 처치 한 다음에 경험치 버프랑 골드 버프를 올린 상태로 개봉하면 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상하다. 아니야! 내가 어디서 잘못했겠지 처음부터 다시 하자!! 괜찮지? ”

굳이 입으로 내뱉지 않아도 되는 말들을 끊임없이 늘어놓는 게 일상이고 한순간이라도 입을 다물고 있으면 답답한 기분이 들어 책이라도 꺼내서 조용히 읽어야 한다. 본인 말로는 집중이 더 잘된다고 하는데 진위는 맨날 그러고 있으니 알 수가 없다.

꺼지지 않는 추진력과 열정 때문에 한번 그에게 붙잡힌 자는 체력이 다 떨어질 때까지 벗어날 수 없다. 만약 게임의 ‘켠 김에 엔딩까지’를 하자고 한다면 모든 업적과 엔딩을 다 수집하고 숨은 엔딩까지 클리어해야 할 정도. 교내에 모종의 행사나 이벤트 등으로 구인 글이 올라오면 제일 먼저 등록할 정도로 열정이 넘치다 못해 과하다. 덕분에 스케쥴표는 30분 단위로 쪼개져 있을 정도로 바쁘다.    

❚ 생활기록부 특이사항 ❚

X

frame.png
frame.png

- 생일은 4월 19일. 혈액형은 O형

 

- 좋아하는 제작사의 신작 게임 < 에이로직스 오브 월드>를 깨기 위해서 기숙사에서 5일 동안 4시간만 취침한 적도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분야의 새로운 소식에 환장한다.

 

- 캐나다 온타리오주 출신.

 

- 한정판 신발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 SNS로 새로 구매한 신발을 멋지게 세팅해서 찍는 것은 필수.

 

- 말레이시아와 캐나다인 혼혈인 아버지와 캐나다인인 어머니 아래에서 태어났다. 아래로는 2살 아래의 여동생과 7살 차이의 늦둥이 여동생이 있다.

 

- 골프는 9세부터 쭉 해왔으며 주니어때 수상실적이 화려한 편이었으나 지금은 특별하게 두각을 들어내고 있지는 않다.

 

- 2살 아래 여동생( 릴리 프레이저 )은 퀴어로 작년에 가족에게 커밍아웃했다. 서로 사이가 제일 좋으며 SNS로 항상 연애 고민을 들어준다.

 

- 1달에 주기적으로 기부하는 아동보호단체와 환경단체가 하나씩 있다.

 

- 방학 때 부모님 주최로 주변 이웃과 함께 바비큐 파티와 고전 영화 상영 준비를 매번 도와준다.

 

- 아버지가 해주는 매운 음식을 잘 먹진 못하지만 제일 좋아한다.

❚ 기타사항 ❚

bottom of page